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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블루드래곤’ 이청용(27)의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전이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피지오룸닷컴은 10일(한국시간) 이청용의 복귀 시기를 이달 11일에서 내달 3일로 예상했다.
지난 1월 아시안컵에서 오른 정강이뼈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한 이청용은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후 회복에 전념했다. 그러나 예상보다 회복이 더뎌 복귀전이 미뤄지고 있다.
당초 이청용은 이달 11일 선덜랜드전에 출전할 것이 유력했다. 하지만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선 회복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어리그 부상자 정보를 제공하는 피조오룸닷컴은 이청용의 복귀일은 내달 3일로 전망했다. 상대는 리그 선두 첼시다.
현재 크리스탈 팰리스는 10승9무12패(승점39)로 리그 11위를 달리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DB]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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