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영웅 안중근'(감독 주경중 제작 즐거운 상상)측이 중화권 유명 여배우들과 출연을 협의 중이라 밝혔다.
10일 '영웅 안중근' 측은 "안중근의 인기에 기세를 모아 동남아 시장과 함께 거대한 중국시장을 노리고 있다"며 "영화에서 안중근의 거사를 돕는 여주인공은 중국 인기 배우로 물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판빙빙과 안젤라베이비, 탕이엔(당언) 등과 출연 일정을 놓고 협의 중"이라며 5월 중 "인터넷 방송사 화인TV와 중국인 출연자 오디션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안중근 역을 위해 "충무로 탑 배우들과 물밑 교섭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웅 안중근'은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며 주경중 감독이 연출한다.
[판빙빙과 안젤라 베이비(오른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