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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수원시청)이 싱가포르오픈 남자복식 8강에 올랐다.
이용대-유연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싱가포르 칼랑에 위치한 싱가포르오픈배드민턴 슈퍼시리즈(총상금 30만 US달러) 남자복식 16강서 하시모토 히로카츠-히라타 노리야스(일본)에 세트스코어 2-0(21-11 21-18) 승리를 거두고 8강행을 확정했다.
이로써 이용대-유연성은 앙가 프라타마-리키 카란다 수와르디(인도네시아)와 4강 진출을 놓고 다투게 됐다.
혼합복식 16강에 출전한 고성현-김하나(이상 삼성전기)는 요리트 드 뤼터-사만다 바르닝(네덜란드)을 세트스코어 2-0(21-18 21-16)으로 물리치고 8강에 합류했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남자단식 손완호(김천시청)과 여자단식 배연주(KGC인삼공사), 성지현(MG새마을금고)은 모두 16강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다. 여자복식에서도 모두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용대-유연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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