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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조재현이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4'의 우승자를 예언했다.
SBS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은 10일 공식 SNS를 통해 4회 비하인드 영상 '조재현편'을 공개했다.
조재현은 앞서, 'K팝스타4' 생방송 응원도구를 직접 제작하고, 대기실을 찾아가 출연진들과 인증샷을 남기며 열혈팬임을 자청한 바 있다. 특히 조재현은 최근 자신의 수업을 듣던 김수현의 성공 가능성을 예언했던 일화로 신뢰도를 높이고 있는 상황.
영상에서 조재현은 "(예언이) 임박해졌을 때 적중률이 더 확실해진다"며 "지금은 살짝 정승환 쪽으로 가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빠를 부탁해'는 방송인 이경규 이예림, 배우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출연하는 부녀 리얼 버라이어티다. 가수 이효리가 내레이션, 아이유가 OST에 참여했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
[배우 조재현. 사진 = S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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