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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빅스 엔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녹화 도중 쓰러졌다.
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녹화에서는 35-23.5-36.5 신이 빚은 몸매, 유승옥이 준비한 '2015 스타킹 특별기획! 유승옥 프로젝트!! 10주의 기적'이 그려졌다.
도전 3주차 만에 무려 총합 28.3KG의 감량에 성공한 세 명의 도전자. 살 때문에 꿈을 포기해야 했던 두 여성 도전자, 김경진&원미란과 건강한 아빠가 되기 위해 다이어트에 도전한 외국인 예능 서열 1위 샘 해밍턴이 몸매종결자 유승옥과 함께 6주의 시간을 보냈다.
이 날 유승옥을 지원해주기 위해 아주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몸짱 아줌마'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정다연. 그녀가 도전자들을 위해 특별한 운동법을 공개했다는데 이 때 예상치 못한 대형사고가 일어났다.
연예인 패널들과 함께 운동법 공개 중 빅스 엔과 개그우먼 홍윤화가 짝이 돼 버티기 운동을 하던 도중 엔이 홍윤화의 몸무게에 못 이겨 쓰러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던 것.
또 이를 보던 정다연이 대신 홍윤화를 잡고 버티기 운동에 들어가지만 결국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11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엔, 홍윤화.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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