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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한고은이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검은손'(감독 박재식 제작 골든타이드픽처스 배급 스톰픽쳐스코리아)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의문의 사고로 인해 손 접합수술을 하게 된 유경(한고은)과 그의 연인이자 수술 집도의 정우(김성수)에게 벌어지는 섬뜩한 공포를 그린 영화 '검은손'은 4월 16일 개봉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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