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박정원 구단주도 마야의 노히트노런 대기록을 축하했다.
박정원 구단주는 10일 구단 사무실 앞으로 꽃바구니를 보냈다. 9일 잠실 넥센전서 유네스키 마야가 작성한 9이닝 8탈삼진 3볼넷 무실점 노히트 피칭을 축하하기 위한 것. 박 구단주 대신 김승영 사장이 직접 마야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마야는 김 사장에게 꽃바구니를 받으면서 "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달라"며 환하게 웃었다.
[마야에게 전달된 꽃바구니. 사진 = 두산 베어스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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