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강진웅 기자] KIA 타이거즈 주장 이범호가 통산 15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범호는 1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6번 타자 3루수로 출전했다. 이로써 이범호는 15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1500경기 출전은 KBO리그 통산 33번째다.
하지만 이범호는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섰지만 삼진으로 물러났다.
한편 KIA는 2회초 현재 삼성에 0-1로 뒤지고 있다.
[KIA 이범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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