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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엑소 백현, 수호가 SBS '인기가요' 일일 MC로 나선다.
1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백현, 수호는 오는 12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인기가요' 일일 MC를 맡았다.
백현, 수호는 앞서 '인기가요'에서 하차한 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 빈자리를 채운다. 김유정, 홍종현과 호흡을 맞춘다.
백현과 수호는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광희, 배우 이유비와 함께 '인기가요' 진행을 맡은 바 있다.
[백현(왼쪽), 수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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