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강진웅 기자] KIA 타이거즈 김주찬이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김주찬은 10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5회초 1-2로 뒤진 상황서 선두타자로 들어와 삼성 선발 피가로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동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1호 홈런.
이 홈런으로 KIA는 삼성과 5회초 현재 2-2로 맞서고 있다.
[김주찬.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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