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슈퍼대디열' 이유리가 폭풍랩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 9회에서는 사랑이(이레)의 초등학교 합창단 경연대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랑이는 노래 난관에 봉착했고 마이크에 대고 "아빠!"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에 멀리서 있던 한열(이동건)이 사랑이의 목소리를 듣고 뛰어왔고 '촛불하나'를 불렀다.
한열의 멋진 무대에 이어, 그는 차미래(이유리)에게 마이크를 건넸고 미래는 폭풍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대 말미에는 한열의 아버지 만호(강남길)가 섹소폰을 불고 나타나 감동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슈퍼대디열' 9회.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