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구 강진웅 기자] KIA 타이거즈 최희섭이 경기 도중 대퇴부 통증으로 교체됐다.
최희섭은 10일 대구구장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희섭은 이날 6회초까지 세 타석에 들어서 볼넷 1개를 얻어냈지만 안타를 때려내지는 못했다.
최희섭은 6회말 시작과 동시에 교체됐다. KIA 관계자는 "최희섭이 왼쪽 대퇴부 통증을 호소했고,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KIA는 삼성과 6회말 현재 3-3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
[최희섭.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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