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슈퍼대디열' 이동건과 이유리가 행복한 키스를 나눴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 9회에서는 사랑이(이레)가 한열(이동건)에게 "아빠"라고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합창단 경연대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한열은 사랑이가 아빠라고 부른 것을 회상하며 "아빠. 아빠라.. 생각보다 괜찮은데 그 말"이라고 혼잣말을 했다.
차미래(이유리)는 "고마워. 내가 틀렸어"라며 "100%가 아니더라도 기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는 거,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거 처음 알았어. 그거 알게 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다.
한열은 "나 아직도 너한테 100% 아니지?"라고 말했고, 미래는 대답대신 그에게 키스를 했다.
['슈퍼대디열' 9회.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