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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꽃보다 할배' 이서진과 최지우가 힘겨운 떡국만들기에 도전했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 3회에서는 아테네에서의 본격적인 그리스 여행기가 그려졌다.
꽃할배들과 짐꾼 이서진·최지우는 아테네에서 설날을 맞이하게 됐다. 할배들의 완벽한 설날 아침 식사를 위한 최지우와 이서진은 전쟁같은 떡국 만들기를 보였다.
한국에서부터 떡국 레시피를 공부해온 최지우가 메인 셰프로 나서고 요리에는 관심없는 이서진이 보조 셰프가 돼 돌입한 떡국 요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난관의 연속이었다.
떡국의 완성을 위해 지단 하나까지도 완벽한 규격으로 하려는 최지우와 지단이라고는 축구 선수 지단 밖에 모르는 이서진의 호흡은 그야말로 티격태격이었다. 이서진은 어설픈 실력으로 지단을 만들었고, 최지우는 "이게 뭐야"라며 속상해했다.
['꽃보다 할배' 3회.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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