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추가점을 내지 못한 게 패인이다."
두산이 10일 잠실 LG전서 2-5로 역전패했다. 2-1로 앞서다가 8회 김강률-윤명준 필승조가 무너졌다. 마무리 윤명준이 LG 베테랑 이병규에게 좌월 역전 결승 대타 스리런포를 맞은 게 결정적이었다. 두산 전력의 아킬레스건이 드러난 게임. 타선도 LG 마운드를 확실히 공략하지 못한 채 2득점에 그쳤다.
김태형 감독은 "팀 타격이 부진하면서 추가점을 내지 못한 게 패인이다"라고 했다. 두산은 11일 잠실 LG전서 장원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김태형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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