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유난히 잦았던 남자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브라이언은 출연자 중 역대 열애설이 가장 많았던 연예인으로 선정됐다.
이에 MC 신동엽은 "그런데 브라이언은 (열애) 기사 5개 중 4명이 남자다. 이 소문 때문에 방송인 홍석천이 브라이언의 곁에서 알짱알짱 대기도 했다"고 폭로했다.
이를 듣던 브라이언은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환희와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예전에 환희와 불화설이 있었다. 그 때문에 더 붙어 다니기도 하고, 스킨십도 했다. 그런 점들이 오해를 받게 됐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가수 브라이언.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