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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취사반 막내가 된 거물셰프 샘킴이 성대모사로 신고식을 치렀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에서는 25사단 파평산대대에서 본격적인 자대생활에 돌입한 병사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샘킴과 슬리피, 이규한은 취사반으로 보직을 배정받았다. 신입 병사들을 환영하기 위해 선임들은 특제 비빔밥을 준비했고, 병사들은 음식을 나눠먹으며 화기애애한 첫 인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 때 선임들은 "우리 전통이 신입들은 장기자랑을 해야한다"고 말을 했고, 샘킴이 첫 순서로 자원을 하고 나섰다. 그는 "박진영의 성대모사를 해보겠다"며 어설픈 장기를 선보였지만, 분위기는 얼어붙었고 금세 "죄송합니다"고 사과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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