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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권은아와 김선경이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합류, 여행을 떠났다.
13일 '불타는 청춘' 박상혁PD는 마이데일리에 "권은아, 김선경이 이번 여행에 함께 하게 돼 현재 촬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권은아, 김선경의 향후 출연 여부와 관련 "게스트라는 개념은 없다"며 "향후에도 시간이 맞으면 함께 여행할 수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들은 현재 담양에서 촬영 중이며 기존 멤버인 강수지, 김국진, 김도균, 이덕진, 양금석, 김혜선 등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불타는 청춘'은 오랫동안 혼자 지내 온 중년의 싱글남녀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오지 산골에서 지내며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열정과 젊음을 되찾는 '안티에이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 방송.
[배우 권은아(왼쪽)과 김선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KBS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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