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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대선배 박진영을 넘는건 무리수였다.
1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EXID의 두 번째 미니앨범 ‘AH YEAH’(아예)가 공개됐다.
‘아예’는 오후 1시 기준으로 엠넷, 지니, 올레뮤직, 몽키3 2위를 기록했다. 이어 네이버뮤직에서는 7위에 올랐고 멜론, 소리바다에서는 9위에 머물렀다. EXID가 ‘위아래’를 이어 ‘아예’로도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됐지만, 전날 박진영이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발표하고 전 음원차트 1위를 올킬한 후 별다른 순위 변동이 없는 상황이다.
한편 멤버 LE(엘이)는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담당했으며 타이틀곡 ‘아예’ 작곡, 작사에도 참여했다. EXID는 14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ID.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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