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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악성댓글 및 루머에 대해 칼을 뽑았다.
이특은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인터넷에 허위사실 유포나 악플, 지속적인 루머 등을 모으고 있다"며 "특히 가족에 관한 악플이나 비유했던 모든 것들 모는 중이니 아이디나 글 등을 캡처해 모두 찾아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특은 자신의 이메일 주소까지 첨부하며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한편, 이특은 현재 케이블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 등을 진행 중이다. 방송을 앞두고 있는 종합편성채널 JTBC '화이트스완'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MC로도 최근 복귀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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