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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박진우와 임세미의 티격태격 4색 커플샷이 공개 됐다.
KBS 2TV 일일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 측은 15일 박진우(강도진 역)와 임세미(윤승혜 역)의 달콤 살벌한 커플 호흡이 돋보이는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의 박진우와 임세미는 대본을 나란히 들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 가득 미소를 띤 두 사람은 방송 시간을 손가락으로 표시하는가 하면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오늘부터 사랑해'에서 달콤하면서도 티격태격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는 박진우와 임세미가 서로 등을 돌리고 토라진 듯한 표정연기를 보여 눈길을 끈다.
극중 훈남 파티쉐 강도진과 밝고 사랑스러운 똑순이 윤승혜로 완벽 변신한 두 사람은 환상의 앙숙 커플 호흡으로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진우와 임세미는 촬영장에서 지켜만 보고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올 정도로 호흡이 잘 맞는 커플이다"라며, "본격적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15일 방송될 8회에서는 승혜가 윤대실(추소영)과 함께 세계 바리스타 대회 최연소 수상자인 천재 바리스타 정윤호(고윤)가 오픈한 카페를 찾아 꿈에 그리던 윤호와의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이 담길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러브라인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를 모은다. 방송은 오후 7시 50분.
[박진우와 임세미. 사진 = (주)에이스토리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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