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방송인 리아가 남성그룹 크로스진의 '나하고 놀자'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룹 크로스진 뮤직비디오의 홍일점으로 출연한 리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화기애애한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아는 크로스진 멤버 신과 타쿠야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미모의 간호사로 분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던 모습과는 달리, 봄 햇살같은 미소를 선보이며 상큼한 반전 매력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장위안, 타쿠야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리아는 급이 다른 케미력으로 훈훈한 조화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눈호강을 톡톡히 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나하고 놀자' 뮤직비디오 속 사각관계의 중심이었던 리아는 카메라가 꺼지자 장위안을 비롯한 크로스진 멤버들과 거리낌 없는 모습으로 활기찬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떠오르는 신예 리아는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6'에서 공식 미녀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장위안 리아 타쿠야 신(위) 크로스진. 사진 = 리아 트위터]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