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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나는 가수다3'가 마무리된다.
'나는 가수다3'는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가왕전 결승을 진행한다. 여섯 팀이 출전한 가왕전 준결승에서 승리한 세 팀이 이날 시즌3 가왕 자리를 두고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어떤 팀이 결승에 올랐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제작진은 이날 결승에 듀엣 미션이 포함된 사실은 알렸다. 듀엣 미션에는 가수 김범수, 하현우, 신효범이 참여해 결승 진출 세 팀과 짝을 이뤄 노래할 예정이다.
가왕전 준결승에는 가수 김경호, 박정현, 소찬휘, 양파, 하동균, 보컬그룹 스윗소로우 등이 진출했다. 시즌1에 출연해 명예졸업한 박정현, 김경호가 거둘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나는 가수다3'가 종영한 뒤 해당 시간대에는 '세바퀴'가 옮겨와 후속 방송된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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