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前 세계적 걸그룹 '푸시캣 돌스'의 니콜 셰르징거(36)가 SNS를 통해 섹시 도발을 감행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브라와 팬티 차림의 반라 누드를 공개한 것.
영국 데일리메일은 14일(이하 현지시각) SNS 페이지에 레이스 란제리만 입은 아찔 사진을 올려 섹시 몸매를 과시했다고 당일 보도했다.
사진은 최근 빅토리아 시크릿 속옷 광고모델로 발탁된 니콜이 노란 레몬색 브래지어와 가터벨트만 한 도발적 컷. 광고촬영에서 니콜은 유혹적으로 입술까지 내밀고 한 손은 머리 뒤로, 또 한 손은 팬티에 걸친 모습의 즉흥포즈를 취했다.
날씬 허리에 풍만 가슴과 멋진 곡선의 엉덩이를 보여준 그녀는 캡션에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 수트가 날 가졌네. 날 천사로 만들어줘 고마워"라고 올렸다.
니콜 셰르징거는 영국의 유명카레이서이자 연하남 루이스 해밀턴(30)과 사귀었다 헤어졌다를 반복하고 있다.
[사진 = 니콜 셰르징거.(페이스북)]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