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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수현이 하루 먼저 입국해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내한 행사를 준비한다.
수현은 15일 오후 LA발 대한한공편을 타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당초 귀국일로 알려졌던 16일보다 하루 빨리 한국 땅을 밟는 것.
수현은 화보 촬영,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어벤져스2' 월드프리미어 참석 등을 위해 지난 8일 출국한 바 있다.
수현을 제외한 '어벤져스2'의 조스 웨던 감독과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는 16일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으로 나눠 입국할 예정이다. 숙소 역시 몇몇 특급 호텔에 나눠 묵는다.
한편 LA프리미어를 마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조스 웨던 감독은 16일 세월호 1주기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조용히 비공식 입국한다. 17일 내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팬 이벤트 등에 참석하며 18일 출국한다.
['어벤져스2' LA프리미어에 참석한 수현. 사진 = AFPBBNews]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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