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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피에르 모렐 감독과 배우 숀 펜이 의기투합한 액션 스릴러 영화 '더 건맨'이 개봉일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더 건맨'은 개봉일인 16일 전국 1만 4,86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더 건맨'은 세계 다이아몬드 산업의 정치적 이권이 걸린 비밀작전에 투입된 후 영문도 모른 채 제거당한 전직 특수부대원이 자신을 배신한 조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다.
영화 '테이큰'의 피에르 모렐 감독이 화끈한 액션을 선보이며, 숀 펜이 음모로 조직의 표적이 된 전직 특수부대원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를 펼친다.
한편 이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는 '분노의 질주:더 세븐'(6만 898명), 2위는 '장수상회'(4만 2,051명), 3위는 '스물'(2만 2,093명), 5위는 '위자'(9,069명)가 차지했다.
[영화 '더 건맨' 포스터. 사진 = 조이앤컨텐츠그룹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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