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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 데이비드 오(본명 오세훈)의 데뷔일이 4월 중순에서 5월 11일로 연기됐다.
데이비드오 소속사 곤 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지난주 대상포진 확진을 받고 치료를 해오면서 과도한 스케줄은 환자에게 무리가 있을 것을 염려, 데이비드오의 안정과 건강을 고려해 앨범 발매일을 늦췄다"고 밝혔다.
데이비드오는 현재 링거를 맞아가며 최소한의 스케줄만 소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18일 진행될 대학로, 홍대 프리허그 행사를 위해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이에 대해 데이비드오는 "4년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실망시키지 않는 좋은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말을 전했다.
[데이비드오. 사진 = 곤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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