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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탈리아 출신 훈남 알베르토가 다국적 여성과의 연애담을 털어놨다.
알베르토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 녹화에 최현석 셰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녹화 당시 알베르토는 "한국여자를 만나본 건 딱 한번 뿐이다. 그가 바로 지금의 아내"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독일, 이스라엘, 스페인 여자 이야기를 꺼내며 MC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심지어 그는 "예전에 만났던 여자가 군대에 가겠다고 한 적도 있다"며 여자친구를 군대에 보내야했던 특별한 경험담을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여신에게 빠진 자칭 연애고수 모델남의 사연을 듣던 알베르토는 "나 역시 딱 한 번 여신을 만나본 적이 있는데 그 때 굉장히 힘들었다"며 "여신이 정해준 규칙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고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마성의 유부남' 알베르토와 함께 한 '마녀사냥'은 1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알베르토.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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