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세영(미래에셋)이 단독선두로 나섰다.
김세영은 18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오아후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 6383야드)에서 열린 2015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3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김세영은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단독선두가 됐다.
김세영은 전반 5번홀과 6번홀 버디로 2타를 줄였으나 후반엔 샷 감각이 오락가락했다. 후반 10번홀과 11번홀서 보기와 버디를 맞바꾼 김세영은 13번홀과 14번홀, 16번홀과 17번홀서는 연이어 버디와 보기를 맞바꿨다.
김인경(한화)은 중간합계 11언더파 205타로 2위에 올랐다. 박인비(KB금융그룹)가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로 3위에 위치했다. 제니 신(한화)은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로 4위, 최운정(볼빅)이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5위에 올랐다.
[김세영.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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