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캡틴' 김태균의 프로 통산 2,500루타 공식기록 시상을 진행한다.
한화 구단은 오는 2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김태균의 프로통산 2,500루타 공식기록 시상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김태균은 지난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초 솔로 홈런을 기록, 역대 23번째로 통산 2,500루타에 도달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KBO 김재박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를 전달하며 한화이글스 노재덕 단장이 기념패, 금일봉, 축하 꽃다발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김태균은 올 시즌 17경기에서 타율 3할 3푼 3리 3홈런 15타점, 출루율 4할 8푼 6리를 기록 중이다.
[김태균.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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