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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최현석 셰프가 방송인 김나영에게 동질감을 느꼈다.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는 김나영과 가수 양희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집 냉장고를 공개했다.
녹화 당시 소개된 김나영의 냉장고는 패셔니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녀답게 유럽을 순회하며 사온 해외 식재료들이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정작 김나영은 재료 사용법은 알지 못했고, 이를 본 최현석은 "이분 저랑 조금 비슷하신 것 같다"며 친근감을 표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27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김나영.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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