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인천에 거주 중 인 이모씨(18세)는 얼마 전 취미로 셀프 가구를 제작하다가 기구 사용을 잘못하여, 손가락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했다.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빠르게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다행히 큰 위기는 넘겼지만, 통원치료비, 수술비, 깁스비용 등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겼다. 이군 부모님은 “ 20살 되면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려 했는데, 미리 가입 하지 않을 걸 후회한다고 말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민1명이 평생 사용하는 의료비는 1억원에 달한다. 대부분의 의료비용은 노후에 많이 사용 되며, 예기치 못한 사고나 중증질환 등에 따라 의료비 지출은 더 높아지는 추세다. 최근 각종 세금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예상치 못한 의료비까지 지출하게 된다면 아마 가정경제에 큰 부담을 안을 수 있다.
이렇게 우리가 생활하면서 작은 질병부터 최근 발생률이 높은 중증질환(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까지 병원에서 사용한 금액을 80~90% 돌려 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가입이 의료비 지출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적합한 방법 중의 하나로 인기가 높다.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을 받지만 그 범위는 한정적이고 비급여 항목인 MRI, CT, 내시경 등의 특수검사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다만, 최근 변경된 예정이율이 인하되면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으며 보장내용이나 가입금액, 보장범위 축소 등의 변경이 있을 수 있으니 보험비교사이트를 활용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본인에게 유리하면서 효율적으로 가입하는 방법이다.
의료실비보험은 나이가 들면서 더욱 필요한 상품이지만 고령일수록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커서 가입이 제한되거나 거절될 수 있어, 젊을 때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 부담을 덜고 보장범위를 넓게 가입할 수 있다. 다만, 65세 이상의 고령일경우 노후 의료실비보험을 알아보는 것도 좋다.
의료실비보험은 만기환급형 보다 순수보장형이 보험료 부담이 적고, 5년 이내에 병력이 있거나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면 보장에 제한이 있고 직업이나 나이, 성별에 따라서도 다를 수 있다. 아울러, 의료실비보험은 통원 및 입원의료비는 1년마다 갱신되지만 일부 선택특약에서 중증질환의 진단비, 질병수술비 담보는 비갱신형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의료실비보험은 여러 상품에 가입해도 비례보상으로 중복보장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한 개의 상품을 선택해야 하며 가입 전에 중복가입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나에게 맞는 보장내용과 가격비교를 통해 보험료를 계산해보고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의료실비보험 추천 상품을 받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나에게 맞는 보장내용과 가격비교를 통해 전문가에게 의료실비보험을 추천받아보는 것도 좋다. 최근 예정이율 인하로 보험료 변동에 관심이 높으면서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http://silbi-bohum114.co.kr/?inType=290239)를 활용하는 이들이 늘어났다. LIG손해보험, MG손해보험, 동부화재,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흥국화재, 한화손해보험 등의 회사별 상품을 비교할 수 있어 가입예정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변동되고 있는 주의사항에 대해 꼼꼼하게 알아보고 가입하기를 바란다.
[사진제공 = 의료실비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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