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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산이가 첫 정규앨범 '양치기 소년' 수록곡 '아이 디절브 잇'(I Deserve It) 피처링에 참여한 래퍼 제시에 대해 언급했다.
산이는 매거진 간지(GanGee) 5월호 표지를 장식, 강한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인터뷰에서 산이는 "제시는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I Deserve It' 녹음 하는 날 만났는데 계단에 앉아 있는 모습 자체가 화보더라"고 밝혔다.
이어 산이는 "제스처, 박자 타는 모습 등을 보면 흑인 음악을 입고 있는 듯하다"며 "타고난 아우라를 가지고 있다"고 칭찬했다.
산이의 화보와 인터뷰는 간지 5월호에 실렸다.
[가수 산이. 사진 = 간지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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