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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세바퀴-친구찾기'가 금요일 밤에 찾아온다.
당초 토요일 밤 방송되던 '세바퀴'는 금요일 밤 10시로 시간대를 옮겨 오는 5월 1일 방송부터 적용된다. 시간대 이동을 맞아 그동안 이용해온 세트를 바꾸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008년 5월 '일밤'의 한 코너로 시작한 '세바퀴'는 MBC 대표 장수 예능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1월 개편을 맞아 '세바퀴-친구찾기'란 제목으로 변화했다. '친구찾기' 콘셉트로 게스트들과 퀴즈를 풀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개그맨 신동엽, 방송인 김구라, 서장훈이 진행한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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