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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무한도전'의 '무인도 2015' 특집 2편에서는 더욱 처절해진 멤버들의 생존기가 그려진다.
오는 5월 2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은 열 번째 생일을 맞아 시청자들이 선정한 '다시 보고 싶은 아이템' 1위 '무인도 2015'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25일 방송된 1편에서 파티를 위해 차려입은 정장 차림으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편에서는 '무인도' 특집의 상징인 '코코넛 따기'부터 더 강력해진 생존 미션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녹화 당시에는 먹물 풍선 등이 등장해 처절한 몸 개그를 예고했다.
하늘에서 정체불명의 비행물체가 등장해 호기심을 유발한 가운데 멤버들의 무한이기주의가 무인도 안에서 또 한 번 빛을 발할지 기대를 모은다.
'무한도전'은 오는 5월 2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무한도전'의 '무인도 2015' 특집.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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