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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가수 에릭남과 키썸 커플의 '사랑과 전쟁'이 포착됐다.
최근 진행된 '천생연분 리턴즈' 녹화에서 출연자들의 가장 많은 호감을 얻은 에릭남과 키썸은 1차 커플이 되는 데 성공했다. 이들은 서로를 다정하게 챙겨주는 모습으로 '일편단심 커플'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러나 키썸이 자리를 비우자 반전이 시작됐다. 에릭남이 배우 강예원에게 저녁식사를 제안한 것. 에릭남의 제안에 강예원은 흔쾌히 제안을 받아들였고, 강예원이 에릭남에게 "미국 남자 같다"고 장난을 치는 등 두 사람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이 상황을 전혀 몰랐던 키썸이 짝이 없는 태이로부터 함께 게임을 하자는 제안을 받는 상황이 벌어졌다. 키썸은 에릭남을 의식하며 고민에 빠졌지만, "에릭남도 다른 사람이랑 엄청 놀았다"는 방송인 박은지의 고 고자질에 태이의 제안을 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이 벌인 '사랑과 전쟁'의 결과가 공개될 '천생연분 리턴즈'는 오는 5월 1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키썸과 에릭남.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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