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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미국의 G컵 가슴으로 유명한 가수 코트니 스터든(20)의 섹스 테이프가 곧 출시될 예정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의 폭스뉴스는 16세때 무려 34세 연상인 '로스트'의 배우 더그 허치슨(54)과 결혼해 일약 유명해진 코트니 스터든의 섹스테이프가 그동안 여러 성인영화 제작사의 물밑 구매타진을 받아왔다고 2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또다른 뉴스사이트 LAist는 스터든이 18세 되는해 섹스테이프를 만들었으나, 팬포르노, 브래저즈, 베이브스 닷컴과 같은 포르노사에서 500만 달러의 구입제의를 거절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번에 세계적 성인영화 제조유통사인 비비드 엔터테인먼트의 스티븐 허시 대표는 가십뉴스 TMZ를 통해 (코트니 스터든의) 테이프는 실재하고, 자신도 봤으며, 작품은 (스터든의) "단독 행위(solo effort)내용이다"고 확인했다. 즉 일반공개가 닥쳤다는 것. 그는 또 "스터든은 굉장하게 나오고, 또 무슨 뜻에서건 내가 여태 본 것 중 가장 독특하다"고 스터든의 '작품'을 칭찬했다.
지난 2013년 스터든은 폭스411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섹스테이프를 갖고 있으며, 이를 유통시키는 것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당시 스터든은 "아니라고는 말하지 않겠다"면서도 "그러나 지금으로서는 내 테이프는 사생활로 보호하고 싶다"고 밝혔었다.
코트니 스터든의 모매저. 즉 엄마 매니저인 크리스틴 켈러는 같은 해 레이더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딸에게 섹스테이프가 있냐고 물으면. 솔직하게 갖고 있다"면서 "하지만 스터든은 아직 계속 지니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코트니 스터든은 지난 2013년 6월 대대적인 유방확대수술을 받았고, 그해 11월 34살의 나이차가 나는 배우 더그 허치슨과 결혼함으로써 더 유명해졌다. 당시 스터든이 미성년 16세의 나이라 더그는 소아성애병자, 성범죄자로 몰리기도 했다. 둘은 같은 달 법적 이혼을 했으나 이혼후에도 같이 살았고, 다시 2014년 8월 화해와 함께 재혼선언을 했다.
2010년부터 싱글 '카 캔디(Car Candy)'와 '리얼리티(Reality)'를 발표했으며,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채식주의자이며 다이어트 운동가이다.
[사진 = 마릴린 먼로 코스츔을 한 코트니 스터든(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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