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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개그맨 이수근 측이 복귀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9일 오후 이수근의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방송 복귀와 관련해 정해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복귀는 논의된 바 없고 더 신중하게 고려할 일"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여러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어 KBS·MBC·SBS 지상파 방송 3사, 케이블채널 CJ E&M 등과 접촉하며 복귀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해 9월 부산의 소극장에서 진행된 '코미디 몬스터 19' 공연에 스태프로 참여해 방송 복귀 조짐을 보였으나 "복귀 계획이 없다"고 일축했다.
이수근은 2013년 거액의 불법 도박을 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후 자숙 중이다.
[개그맨 이수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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