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엄친딸다운 스펙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고교10대천왕’에서는 김성주, 정형돈, 신아영, 서장훈 등 4MC의 스펙을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신아영은 휼륭한 영어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과거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에서 인턴으로 일했다는 경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신아영은 “세일즈 쪽에 있었다. 본드(채권)파는 것을 도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신아영은 이날 자신을 ‘뇌섹녀’(뇌가 섹시한 여자)라고 소개하는 등 스펙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신아영. 사진 = ‘고교10대천왕’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