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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4인조 걸그룹 베스티 멤버 혜연과 유지의 재킷 비하인드 컷이 공개 됐다.
30일 베스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내달 8일 공개되는 베스티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에 담긴 혜연, 유지의 매력 넘치는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베스티 혜연과 유지는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과 대조되는 발랄하고 상큼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베스티 새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은 이단옆차기와 홈보이가 작업한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를 포함해 '허쉬 베이비(Hush Baby)', '싱글베드(Single Bed)', '아임 쏘 파인(I'm so Fine)', '이런 날'을 포함한 총 6트랙으로 구성됐다.
이번 활동에선 멤버들이 직접 앨범 기획 부터 의상, 안무 구상까지 참여해 한 단계 성숙한 모습을 선 보일 예정이다.
[걸그룹 베스티 혜연(왼쪽)과 유지. 사진 =YNB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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