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김현수가 선발라인업에 복귀했다.
두산 김현수는 26일 잠실 KIA전서 1루 수비 도중 손목에 가볍게 부상했다. 김태형 감독은 보호차원에서 28일 잠실 KT전서 김현수를 결장시켰다. 그러나 김현수는 30일 잠실 KT전서는 정상적으로 경기에 나선다. 익숙한 3번 좌익수. 김 감독은 우천 취소됐던 29일 경기를 앞두고서도 김현수의 손목 상태가 호전됐다고 했다.
김현수가 정상 출전하면서, 두산 라인업은 잭 루츠를 제외하곤 사실상 베스트를 구축했다. 이날 두산은 민병헌(우익수)-정수빈(중견수)-김현수(좌익수)-홍성흔(지명타자)-오재원(2루수)-양의지(포수)-김재환(1루수)-최주환(3루수)-김재호(유격수)로 선발라인업을 꾸렸다.
[김현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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