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창원 LG 세이커스가 연고지 창원의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찾아가 학생들과 ‘농구야 놀자’행사를 실시했다.
LG 김영환,유병훈,김종규는 최근 창원 명지여고와 창원대학교를 찾아가 농구 이야기를 하고 일일클리닉을 실시하며 학생들과 함께하는 ‘농구야 놀자’ 행사를 실시했다.
'농구야 놀자’ 행사는 LG 선수들이 비시즌기간 창원의 학교들을 찾아가 열정적인 응원에 대한 감사와 함께 연고지 학생팬들과 농구로 직접 소통하는 팬서비스중 하나로서 잠재적인 농구팬들에게 선수들이 직접 다가가 농구를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하는 시간이다.
LG는 연고지의 중.고교및 대학들과 협의, ‘농구야 놀자’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LG 농구야놀자 행사. 사진 = LG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