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NC가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어린이날인 5일 오후 2시부터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어린이날에 걸맞은 여러가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 전 장외 이벤트로 크롱, 뽀로로, 패티와 함께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또 포토존에서는 4월 9일 에릭 테임즈가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할 때 사용한 배트를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 밖에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제기차기, 팽이치기, 딱지치기 등 추억의 게임존도 운영한다.
경기 후에는 그라운드 캐치볼, 다이아몬드 질주 행사(그라운드 베이스 질주)가 열린다. 그라운드 캐치볼 및 다이아몬드 질주는 각 선착순 30개 팀이 참석 할 수 있으며 8회말 종료 후 3-5게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NC 다이노스 홈페이지(www.ncdinos.com)을 참고하면 된다.
[어린이날 특별 베이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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