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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박은혜가 자신의 미모 중 타고난 건 80% 밖에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영화 '위험한 상견례'의 진세연, 박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혜는 본인의 미모 중 타고난 건 몇%냐는 질문에 "80%"라고 답했다.
박은혜는 "교정도 했고, 피부관리도 한다. 피부도 사실 안 좋았다. 데뷔 때 피부관리실에 갔더니 30대 피부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 때 여드름도 났다. 지금도 얼굴에 열이 나면 여드름이 하나 씩 난다"며 "관리를 안 하면 안 되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험한 상견례2'는 지난 2011년 개봉됐던 '위험한 상견례'의 속편으로, 경찰가족 막내딸 영희(진세연)와 도둑가문 외동아들 철수(홍종현)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유쾌하게 그렸다.
[사진 = SBS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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