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삼성 구자욱이 승부에 쐐기를 박는 홈런을 쳤다.
구자욱은 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과의 원정경기서 7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0-4로 앞선 8회초 2사 1루 상황서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은 이상민의 초구를 공략. 비거리 115m 우월 투런포를 쳤다. 시즌 4호.
삼성은 8회초 현재 넥센에 12-4 리드.
[구자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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