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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이 주말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8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차이나타운'은 7일 하루동안 4만 3272명, 누적관객수 95만 1265명으로 기록됐다.
하루 평균 약 4~5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고 있는 '차이나타운'은 금요일인 8일,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일관객수 1위는 단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토론'(이하 '어벤져스2')다. 하지만 '어벤져스2'는 이날 10만 6321명을 기록, 지난 6일 13만 3635명에 비해 2만 7289명이 낮아진 수치를 보였다. 총 누적관객수는 857만 2457명이다.
이들 뒤로는 7일 나란히 개봉한 공포 스릴러 외화 '언프렌디드: 친구삭제'가 2만 2095명의 누적관객수로 3위, 강예원·오지호 주연의 영화 '연애의 맛'이 1만 8845명으로 4위를 기록했다.
[영화 '차이나타운' 포스터. 사진 = CGV아트하우스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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