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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빅뱅 신곡 '루저'가 강력한 음원파워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공개된 빅뱅 '메이드'(MADE) 첫 번째 프로젝트 'M' 수록곡 '루저'(LOSER)는 8일 오전 7시 기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엠넷, 벅스, 몽키3 등 6개 음악사이트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빅뱅은 앞서, 지난 6일 가수 보아가 자작곡 '후아유'(How are you)를 공개하면서 잠시 음원차트에서 주춤하는 듯 보였지만 이내 '루저'를 통해 정상을 재탈환하면서 그 저력을 보이고 있다. 보아의 '후아유'는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2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빅뱅의 '루저'는 자기 자신을 루저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슬픈 멜로디로 담아낸 곡이다. YG 프로듀서 테디, 탑, 지드래곤이 작사했고, 테디와 태양이 작곡했다.
이밖에 음원차트 상위권에는 이날 공개된 솔로로 데뷔한 그룹 비스트 장현승의 '니가 처음이야'가 진입했다. 가수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힙합가수 산이와 여성듀오 15&의 백예린이 입을 맞춘 '미유'(ME YOU), 걸그룹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 등이 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
[그룹 빅뱅.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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