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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최규환이 드라마 '초인시대'에 합류했다.
최규환은 케이블 채널 tvN 금요드라마 '초인시대'의 지난 1일 방송부터 의문의 생물공학과 교수로 등장, 개성 있는 연기로 극의 활력을 불어 넣으며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최규환이 연기한 생물공학과 교수는 일평생을 바친 실험이 수포로 돌아가자 끔찍한 계획을 세우는 등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며 사람들을 곤경에 처하게 만들 인물이다.
이 사실을 아는 초능력자 유병재, 김창환, 이이경이 힘을 합해 교수의 무서운 계획을 막기 위해 앞으로 어떠한 행동을 하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최규환은 영화 '성난 변호사와 '나를 잊지 말아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규환. 사진 = '초인시대'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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