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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박주호(28·마인츠)가 부상에서 회복해 주말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박주호는 지난 3일(한국시간) 함부르크와의 경기를 앞두고 종아리 염좌 부상을 당했다. 이로인해 최소 1~2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였지만 다행히 회복이 빨라 복귀가 앞당겨졌다.
마인츠 슈미트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서 “박주호가 훈련에 합류했다. 오늘 100%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로써 박주호는 오는 10일 슈투트가르트전에 출전이 유력해졌다.
한편 마인츠는 현재 리그 10위를 달리고 있다. 3경기를 남겨둔 현재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출전권이 주어지는 7위와는 승점 5점 차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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