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남성 아이돌그룹 비투비가 목동구장을 찾는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비투비의 정일훈을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또한 경기에 앞서 비투비의 서은광이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다.
2012년 '비밀'로 가요계에 데뷔한 7인조 남성 그룹 비투비는 지난 3월 일본에서 발매한 첫번째 오리지널 싱글 '미래'로 오리콘 주간 차트 2위에 올랐다. 또 4월 말 도쿄와 오사카에서 진행된 일본 단독 콘서트에서는 누적 관객 1만 명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10일 넥센-KIA전에서 시구하는 비투비 정일훈(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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